보도 자료

바이오에이지의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알려 드립니다.

[ESSEN] A Body for the Ages
2012-06-04 | 조회수 121707건

A Body for the Ages


생체 나이란 해가 바뀔 때마다 한 살씩 추가되는 호적 나이와는 별개로 몸의 건강 상태와 노화 정도를 나타내는 몸의 실제 나이를 말한다.
내 나이보다 10년 젊게 생체 나이를 되돌리는 식습관&생활습관.


노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생체 나이
생체 나이란 각 개인의 전체적인 생리 혹은 기능적 노화 정도를 표현한 것으로 같은 시점에 태어난 사람이라도 생체 나이는 다양한 차이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생체 나이는 유전적, 환경적 요인에 의한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각 개인의 질병 상태, 기능저하 정도 등을 현 시점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수단이 된다.


◆ 생체 나이를 줄이기 위한 식습관

1. 하루 1.8L 이상 물을 마실 것
우리 몸의 70%는 물이다. 혈액의 대부분이 물인 것은 물론 뇌와 심장, 근육의 75%, 심지어 뼈의 22%, 지방 분자의 10%는 물이 차지한다. 소화, 세포 간의 정보전달, 노폐물 배출 등 모든 것을 관장하는 것이 물이다. 물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목마름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목마름을 느끼지 않더라도 수시로 물을 충분히 마셔야 생체 나이를 줄일 수 있다.

2. 하루도 거르지 말고 슈퍼푸드를 섭취할 것
불과 10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전체 음식 섭취량과 열량은 낮았지만 현대인에게 부족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식물성 화학물질은 풍부했다. 반면 현대인의 식탁에는 힘의 원천인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은 차고 넘치지만 비타민이나 미네랄, 식물성 화학물질은 부족하고 몸에 해로운 각종 첨가물만 풍성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이 풍부하고 첨가물의 독성을 해독하며, 면역력을 증가시켜 노화를 늦춰주는 식품’을 슈퍼푸드라 지칭하고 적극적인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슈퍼푸드로는 통곡물, 현미, 콩, 과일 등의 탄수화물과, 등푸른생선, 두부, 돼지고기(수육) 등의 단백질, 오메가-3가 풍부한 푸른잎채소와 오메가-6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달맞이꽃종자유, 참깨, 오메가-9를 함유한 땅콩, 올리브유 등의 지방 식품이 있다. 이들 식품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비타민제는 건강 보충제가 아닌 필수 영양제
비타민 섭취가 필요한 이유는 대부분의 비타민을 체내에서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비타민은 자동차의 윤활유 같은 기능을 하는데, 부족해도 처음에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피부노화, 면역력저하, 탈모, 골다골증, 관절염, 동맥경화 심지어 암까지 발생할 수 있다.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매끼 잡곡밥을 먹고 견과류, 닭고기, 등푸른생선, 채소나 과일을 먹어야 한다. 하지만 균형 잡힌 식생활과 충분한 영양섭취가 어렵다면 베타카로틴, 비타민 C, 비타민 E, 과일과 채소의 색소 성분인 피토케미컬 등이 포함된 멀티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4. 운동은 하루라도 빨리 시작할 것
운동은 더 나은 삶을 보장하고, 노화와 수명을 좌우하는 텔로미어(염색체 끝 부분에 달려 있는 단백질 성분의 핵산서열)가 짧아지는 것을 막아 수명까지 연장한다. 텔로미어는 유전이나 생활습관,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크게 받는데 운동은 스트레스로 인한 텔로미어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할 수 있다. 미국에서 8년간 1만3천 명의 운동습관을 연구한 결과, 매일 30~60분씩 일주일에 4~5번 걷기 운동을 한 사람들은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사망률이 60%나 낮았다.

5. 식사량을 줄이고 30번씩 꼭꼭 씹어 먹을 것
한 끼 에 섭취하는 열량을 낮추면 오래 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만년에 쇠약이나 기능둔화, 건강이 악화되는 것도 줄일 수 있다. 활성산소 발생량이 줄어드는 반면 뇌 기능은 자극하고 피부와 혈관의 탄력은 높이며 백혈구를 자극하는 노화방지 호르몬 분비는 촉진하기 때문이다. 체중이 정상이라면 식사량을 4분의 3으로 줄이고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은 평소 식사량의 3분의 2로 줄이는 것이 좋다.


◆ 젊게 사는 생활습관

1. 칼슘 섭취와 운동으로 뼈를 튼튼히 할 것
호르몬 분비가 줄어드는 갱년기 이후에는 당연히 골다공증을 조심해야 한다. 아무리 칼슘제를 먹고 열심히 운동해도 이를 돕는 호르몬의 작용이 거의 없어 뼈에 잘 쌓이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호르몬 분비가 많은 젊은이라도 골다공증에 유의해야 하는데,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칼슘 섭취, 야외활동(비타민 D 생성 증가), 운동이라는 삼박자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 하지만 많은 현대인들이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은 길고 운동량은 극히 부족하다. 따라서 효과적으로 칼슘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새우, 굴 등을 하루 적당량 먹는 한편 하루에 20분 이상 햇빛을 쐬어 칼슘 섭취를 돕는 비타민 D의 생성을 도와야 한다. 또한 실내에서 하기 쉬운 운동으로 발뒤꿈치를 땅에 닿지 않고 500회 이상 제자리 뛰기를 권한다.

2. 꾸준한 자극으로 뇌를 단련할 것
50대나 60대 어른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을 물으면 대부분 치매라고 답한다. 치매는 단순히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행동이 이상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정신적, 정서적 교류가 단절된다. 치매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생체 나이를 낮추는 것이다. 알츠하이머병처럼 치매는 40대에도 생길 수 있으므로 젊다고 안심할 수는 없다. 알츠하이머,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각과 긍정적인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평소 꾸준한 책읽기, 산책, 손바닥 박수 외에도 꾸준히 머리와 몸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3. 호르몬 밸런스를 지킬 것
호르몬이라고 모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우리 몸을 건강하고 젊게 만드는 회춘호르몬이 있는가 하면, 빨리 늙고 지치게 만드는 노화호르몬도 있다. 회춘호르몬이든 노화호르몬이든 처음부터 우리 몸에 존재하던 것들이다. 다만 나이 들수록,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생활습관이 나빠질수록 균형이 깨지면서 무게중심이 노화호르몬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회춘호르몬은 조직을 만들거나 성장시켜 노화를 지연하는 것인데, 성장호르몬이 대표적이다. 성장호르몬이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하나로 체내에서 뼈, 연골 등의 성장뿐 아니라 지방분해, 단백질 합성을 촉진하는 작용을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분비량이 줄어들므로 성장호르몬의 활성화를 위해 빨리 걷는 유산소운동과 팔굽혀펴기, 제자리 앉았다 일어서기와 같은 근력운동을 습관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 피부에 좋은 생활습관을 지킬 것
생체 나이를 측정할 때는 몸속의 내장기관, 뇌의 건강을 비롯해 피부의 주름과 탄력의 정도를 포함한 외모도 영향을 미친다. 본격적으로 노화가 시작되는 30대에 접어들면 피부도 탄력을 잃고 주름과 색소침착이 생긴다. 피부 탄력을 좌우하는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25세를 기점으로 유연함을 잃고 딱딱해지며 멜라닌 색소를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게다가 피지 분비도 줄어 40대가 되면 천연 보습인자는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28일이던 재생 주기도 점점 길어져 피부가 거칠고 두꺼워진다. 젊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하루 1.8L 이상 물 마시기, 비타민 C나 콜라겐이 많은 음식 섭취하기, 꼼꼼히 세안하기, 세안 뒤 건조하지 않게 비타민 C 크림과 보습제를 바르는 습관이 중요하다.

5. 숙면을 취할 것
하루 8시간을 잘 때 깊은 잠에 빠져드는 시간은 2시간 정도다. 이때 뇌와 근육, 소화기관에 우선순위를 양보했던 피부에도 비로소 혈액이 충분히 전달된다. 그러나 잠이 부족하면 이 모든 단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다.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은 그 이상 자는 사람에 비해 혈압이 높아질 위험이 4.5배 높다. 반면 밤에 1시간을 더 자면 혈압을 약 16.5mmHg 낮추는 효과가 있다.


+ 비타민이 들어 있는 식품 하루 권장량
1 비타민 A_ 당근(올리브유 볶아서 1개), 토마토(익혀서 1개), 고기(100g)
2 비타민 B_ 귤, 오렌지 각 1개씩
3 비타민 C_ 레몬 1개, 딸기 10개, 고추 3개
4 비타민 D_ 견과류(잣 20개, 호두 5개), 깨 1~2수저
5 무기질_ 미역, 다시마, 파래(약 50g~100g), 김(큰 것) 2장





도움말: 남용욱 원장(AG클리닉), 대한생체나이의학연구소, (주)바이오에이지, 이승남 원장(강남베스트클리닉) | 에디터: 이원지
자료제공_에쎈



이원지 에디터 





<기사 원문 보기>

목록
  • [까사리빙 1월호]젊게 사는비법, 생체나이 늦추는 법

    생체나이와 젊음을 유지하는 법, 운동관하여 설명되어 있습니다
    생체나이가 몇살일까
    젊게 살려면 무엇을 실천해야할까
    젊음을 위한 운동 및 영양을 알려줍니다.

    출처 : 까사리빙 1월호 (2016.01.01)

     66_2.pdf

    2016-01-28 조회수 38590건

  • [한국경제] '2012 안티에이징 엑스포' 사흘간 2만1000명 몰려 성황

    “제품을 판매해 줄 여러 파트너를 만날 수 있어 비즈니스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이런 기회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생체나이 측정기를 개발한 바이오에이지 관계자)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가 일산 킨텍스에서 지난달 30일 개막한 ‘2012 안티에이징 엑스포’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1일 막을 내렸다.

    2012-09-02 조회수 117224건

  • [한국경제] "不老의 세계로" 이틀새 1만3천명…'국가대표 헬스케어展' 우뚝

    생체나이 시스템을 개발한 바이오에이지 부스에서는 체내 수분함유량, 근력 등을 측정하는 검사가 이뤄졌다. 캐나다에서 온 스티븐 베조스 씨(57)는 “이렇게 과학적으로 생체나이를 측정하는 방법에 놀랐다”며 “근력은 떨어지고 내장지방이 많아 식습관을 바꾸고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조언을 받았다”고 기뻐했다.

    2012-08-31 조회수 117243건

  • [한국경제] 첫날 6000여명 몰려 '100세 준비'…암검사·가상 성형 인기

    국내 처음으로 생체나이 측정시스템을 개발한 바이오에이지는 신체나이 무료 측정 이벤트를 선보였다. 행사 개막과 함께 수십여명의 관람객이 신체나이를 측정하기 위해 줄을 섰다. 회사는 혈압 측정부터 골격근과 체지방, 체근육량 등 체질량 측정을 무료로 해줬다. 검사를 받은 대학생 김문영 씨(23)는 “골격근량 75%, 체지방은 10%로 정상 수치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앞으로 매년 병원에서 검진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2-08-30 조회수 117262건

  • [ESSEN] A Body for the Ages

    생체 나이란 해가 바뀔 때마다 한 살씩 추가되는 호적 나이와는 별개로 몸의 건강 상태와 노화 정도를 나타내는 몸의 실제 나이를 말한다. 내 나이보다 10년 젊게 생체 나이를 되돌리는 식습관&생활습관을 알아야 젊게 살 수 있다.

    2012-06-04 조회수 121707건

  • [한국경제] 생체 나이 낮추면 '장수의 품질' 높아져요

    100세 시대가 정말 열리는 것일까. 의료계 안팎에서 평균수명 증가에 따른 장수 연구가 활발하다. 평균수명 연장으로 장수하는 것이 현실이 된 만큼 행복하고 건강하게 늙자는 쪽으로 인식이 변하고 있는 것이다. 이른바 ‘장수의 품질’에 관심이 쏠리는 현상이다. 그럼 장수의 품질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2012-05-21 조회수 121851건

  • [한국경제] 뱃살 줄이고 근육 키워라...생체나이 10년 낮아져

    개인의 생체 나이를 확인하려면 기준이 필요하다. 차움 파워에이징센터는 생체 나이 연구에 가장 앞서가는 병원 중 하나다. 이른바 노화 기준으로 자신의 몸 상태가 나이보다 젊은지 늙었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박병진 차움 파워에이징센터 교수를 통해 노화방지를 위한 생활 속 노력과 예방법, 생체 나이에 대한 궁금증을 들어봤다.

    2012-05-21 조회수 121841건

  • [한국경제] 日 노인들, 한국 노인보다 '건강의지' 더 강하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주요 선진국 60대 이상 고령층 연구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노인들은 평균 8년간 병치레를 하다 숨을 거둔다. 100세 시대를 바라본다지만 병원을 오가는 시간이 8년이나 된다는 점에서 아직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는 크다. 건강수명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WHO의 자료를 토대로 세계적으로 장수 노인이 많으면서 건강수명 1위인 일본과 비교해보자.

    2012-05-21 조회수 121840건

  • [병원신문] 바이오에이지, 병원의료관련업체 전시회 참여

    대한병원협회 제53차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와 병행하여 병원의료관련업체 전시회가 열렸다. 정기총회에 처음으로 학술세미나를 곁들인 이번 대회 전시부스는 63빌딩 별관3층 시더룸과 스푸루스룸에서 진행됐다.

    2012-05-04 조회수 122045건

  • [매일경제] 불로장생? 당장 생활습관부터 바꿔라

    실제로 최근 노화를 촉진하는 음식과 노화를 예방하는 음식, 운동과 수면이 노화에 미치는 영향 등이 속속 규명되고 있으며 고령화와 생활환경 변화로 인해 안티에이징 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다. '생체나이분석'이란 검사를 통해서 노화에 따른 우리 몸의 실제 나이를 알아볼 수 있다. 그렇다면 실제 생활에서 노화를 방지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2012-02-27 조회수 123505건

1 23456